최종편집 2025-04-03 17:15 (목)
의료농단, 사법만행 규탄 제47차 토요집회 10월 12일 오후 7시 대한문 앞
상태바
의료농단, 사법만행 규탄 제47차 토요집회 10월 12일 오후 7시 대한문 앞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4.10.08 1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직 전공의들과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 의대생과 함께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

의료농단, 교육농단 폭주기관차의 종착역인 2025년 입시 강행 눈앞으로 다가온 상황

경기도의사회, 14만 의사들과 국민 모두가 모여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기를 "당부"

경기도의사회는 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 대한문 앞에서 제47차 사법만행, 의료농단 규탄 집회를 개최한다.

대한문 토요집회에는 최근 사직 전공의들과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해 현 사태의 심각성과 함께, 젊은 의사로서 지키고자 하는 미래의료의 가치, 민주사회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외치며, 끝까지 의대생 후배들과 함께 이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알리고 있다.

경기도의사회는 현 의료농단, 교육농단 폭주기관차의 종착역인 2025년 입시 강행이 눈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대로 25년 입시가 강행된다면 의료농단 사태는 누구도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래세대 이 나라의 의료를 책임지는 전공의, 의대생들의 미래는 사라지고 대한민국에는 더 이상 세계가 부러워해 온 의료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되는 비극이 초래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경기도의사회는 이 의료 농단 사태가 의사와 환자, 국민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비극으로 끝나지 않게, 더 늦기 전에 이번 주 토요일 대한문 앞에 14만 의사들과 국민 모두가 모여 우리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기를 당부했다.

■ 대한문 토요집회 안내
- 일시 : 2024. 10. 12(토) 저녁 7시
- 장소 : 대한문 앞(시청역 3번 출구)

■ 토요집회 후배 전공의 발언
1) 미래에 대한 희망을 빼앗겼습니다.
https://m.site.naver.com/1uRh8

2) 의료개혁? 국가파탄의 길이다
https://m.site.naver.com/1uRhw

3) 전공의 5명에게 작심발언
https://m.site.naver.com/1uRhJ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