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농단, 교육농단 폭주기관차의 종착역인 2025년 입시 강행 눈앞으로 다가온 상황
경기도의사회, 14만 의사들과 국민 모두가 모여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기를 "당부"

경기도의사회는 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 대한문 앞에서 제47차 사법만행, 의료농단 규탄 집회를 개최한다.
대한문 토요집회에는 최근 사직 전공의들과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해 현 사태의 심각성과 함께, 젊은 의사로서 지키고자 하는 미래의료의 가치, 민주사회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외치며, 끝까지 의대생 후배들과 함께 이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알리고 있다.
경기도의사회는 현 의료농단, 교육농단 폭주기관차의 종착역인 2025년 입시 강행이 눈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대로 25년 입시가 강행된다면 의료농단 사태는 누구도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래세대 이 나라의 의료를 책임지는 전공의, 의대생들의 미래는 사라지고 대한민국에는 더 이상 세계가 부러워해 온 의료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되는 비극이 초래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경기도의사회는 이 의료 농단 사태가 의사와 환자, 국민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비극으로 끝나지 않게, 더 늦기 전에 이번 주 토요일 대한문 앞에 14만 의사들과 국민 모두가 모여 우리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기를 당부했다.
■ 대한문 토요집회 안내
- 일시 : 2024. 10. 12(토) 저녁 7시
- 장소 : 대한문 앞(시청역 3번 출구)
■ 토요집회 후배 전공의 발언
1) 미래에 대한 희망을 빼앗겼습니다.
https://m.site.naver.com/1uRh8
2) 의료개혁? 국가파탄의 길이다
https://m.site.naver.com/1uRhw
3) 전공의 5명에게 작심발언
https://m.site.naver.com/1uR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