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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제52차 의료 농단, 사법 농단 저지 대한문 집회 11월 23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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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제52차 의료 농단, 사법 농단 저지 대한문 집회 11월 23일 오후 5시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4.11.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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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전공의, 의대생 뿐 아니라 전국의 선배 의사들과 대한민국 의료를 지키기 원하는 모든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같이 외쳐주기를"

경기도의사회는 이번 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시청 앞 대한문 앞에서 제52차 윤석열 정부의 의료 농단, 사법 만행, 교육 농단 규탄 집회를 개최한다.

현재 1년 가까이 의료 농단 사태가 이어지며 전 세계 최고를 자랑하던 K-의료는 붕괴 목전에 다다르고 있으나, 윤석열 정부는 국민 건강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기 정치를 반복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근거 없는 무책임한 정책들을 강행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오기 정치를 위해 정치 검찰, 경찰들을 앞세워 약자를 위해 만들어진 스토킹 처벌법을 윤석열 대통령의 심기 경호, 정책 강행을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고, 실제 정부 정책 강행에 반하는 목소리를 내는 전공의를 계속 구속하며 신공안정국을 조성하고 입에 재갈을 물리는 사법 만행까지 저지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년 넘게 의료계 투쟁의 선봉에서 싸워온 경기도의사회는 이번 주 한파 속에서도 대한문 광장에서 제52차 집회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의료 농단, 사법 만행, 교육 농단 중단을 외칠 예정이다.

경기도의사회는 대한문 집회에 지금 앞장서 싸우고 있는 젊은 전공의, 의대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음을 밝히고, 젊은 전공의, 의대생 뿐 아니라 전국의 선배 의사들과 대한민국 의료를 지키기 원하는 모든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같이 외쳐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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